GE4 시안 ② AI 연결 상태표

3장 중 2장 — 클로드·코덱스 각각 6칸(미설치 / 설치됨·미로그인 / 로그인됨·구독없음 / 하나만 준비 / 전부 준비 / 판정 불가)이 화면에서 어떻게 보이고, 이 상태표가 앱의 어디에 앉는지를 정합니다. 4790 실측 캡처(오른쪽 AI Agent 열 — 클로드·코덱스가 각각 독립된 페인으로 위아래 쌓여 있는 실제 구조) 위에 그렸습니다. 카드를 눌러 고르시고(안 누르면 권고안 그대로 채택), 맨 아래 상자를 눌러 전체선택·복사해 대화창에 붙여 주세요.
실측 근거 — 4790 라이브 스크린샷(오른쪽 AI Agent 열, 폭 비율 ≈ 전체의 29% · 클로드 페인 위 / 코덱스 페인 아래 각각 헤더 + 도구줄 + 인사 시작화면 + 입력줄 구조), 인터널 실측대장 A §2·§3(authStatus 3값·15초 캐시·배지 문구), 기능표 §7-4·§7-4b(6칸 원문 표·프로바이더 2경로 로그인).

D126 상태표가 놓이는 자리

지금(A)은 온보딩 위저드의 AI 단계에만 배지로 있고, 로그인은 사용자가 터미널에서 직접 합니다. 이 상태를 온보딩 밖에서도, 즉 평소 대화 탭에서 늘 확인·행동할 수 있게 어디에 둘지입니다.

D126 AI 연결 상태를 상시 확인·행동하는 자리
A는 지금 그대로(온보딩에서만), B는 대화 탭 시작 화면 상단 카드로 옮기고 설정에도 같은 정본을 표시, C는 우상단 배지를 눌러야 보이는 팝오버입니다.

A · 현재 — 온보딩 전용 현재

설치 · 로그인 단계
C
Claude Code설치됨 — 로그인 필요
X
Codex설치됨 — 로그인 필요
"터미널에서 본인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바로 쓸 수 있어요" — 안내 문구만, 앱이 로그인을 대행하지 않음. 온보딩을 나가면 이 화면 자체가 사라짐.

지금 코드가 이미 하는 일이라 추가 구현이 0입니다. 다만 온보딩을 한 번 지나면 로그인 안 된 상태를 다시 확인할 화면이 없습니다 — 실측대장 A §3에서 "터미널 패널을 코드로 여는 동작은 이 파일에서 확인 안 됨"으로 명시된 결함입니다.

B · 대화 탭 시작 화면 상단 카드 권고

AI Agent
C
Claude로그인이 필요합니다
로그인
X
Codex연결 완료
둘 다 준비되면 이 카드 자체가 사라지고 바로 인사+오늘 브리핑 화면. 설정 › AI 탭에도 같은 판정을 표시(정본 하나·표시 둘).

매 부팅 실측 원칙(§7-4)이 실제로 매일 쓰는 화면에서 보입니다. 온보딩을 건너뛴 기존 사용자·재설치·구독 만료 같은 "온보딩 이후" 상황을 전부 이 한 자리가 덮습니다.

C · 우상단 배지 팝오버

GRID.OSAI 1/2
C
Claude필요
X
Codex완료
평소엔 배지 한 줄만, 눌러야 목록이 열림

화면이 가장 조용하지만, 로그인이 막 안 된 상태에서도 사용자가 먼저 눌러야 발견됩니다 — 대화가 안 되는 이유를 스스로 찾아야 해 «다음 행동이 화면에 한 가지로 보여야 한다»(§7-4 목표)를 놓칩니다.

벤치마킹 — VS Code는 원격/확장 문제를 상태바가 아니라 사이드바 상단 배너("GitHub에 로그인" 등)로 먼저 보여주고 상태바는 보조 신호로만 쓴다. Cursor의 모델 연결 카드도 대화 시작 화면에 상시 노출된다.
어설픔 방지 가드 — B를 고르면 판정 로직·문구는 정본 하나(§9 이중 소스 금지)를 대화 탭 카드와 설정 › AI 탭이 같이 참조해야 합니다. 문구만 복붙하고 로직을 두 곳에 각각 구현하면 실측대장 A §3에서 이미 지적된 "판정 로직은 같고 표시 문구만 중복 구현" 결함이 반복됩니다.

D127 6칸 × 2 프로바이더 실물 목업

아래 데모는 실제 AI Agent 페인 비율 그대로입니다. 위에서 «클로드 | 코덱스»를 고르고 6칸 버튼을 눌러 12컷을 전부 확인해 보세요 — 결정은 이 12컷의 문구·버튼 밀도를 A(원문 그대로) / B(압축) 중 무엇으로 할지입니다.

아이콘 — 클로드·코덱스 로고는 단순 모노 도형 자리 표시(실제 로고 아님)입니다.
① 미설치
C
Claude >_ ×
새 대화테스트 모드검색지난 대화
AI에게 메시지 보내기
기억 끄기바이패스 모드Opus 5

② 상태에서 «로그인»을 누르면 D128 슬라이드 터미널 패널이 실제로 열립니다.

D127 카드 문구·버튼 밀도
위 12컷은 전부 A(원문 그대로) 밀도로 그렸습니다. B는 같은 정보를 아이콘+한 단어+버튼으로 압축한 것입니다 — 아래는 ② 상태(로그인 필요) 한 컷으로 밀도만 비교합니다.

A · 원문 그대로(제목+설명+버튼) 권고

로그인이 필요합니다
클로드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바로 대화할 수 있어요
브라우저로 로그인setup-token

처음 보는 팀원도 무엇을 왜 눌러야 하는지 문장으로 바로 이해합니다. 6칸이 서로 뜻이 뚜렷이 갈려 헷갈릴 일이 적습니다.

B · 압축(아이콘+한 단어+버튼)

!
로그인 필요 로그인

한 줄이라 카드가 훨씬 작아 화면을 덜 차지하지만, "왜" 로그인해야 하는지·경로가 2개라는 사실이 문구에서 사라져 눌러보기 전엔 모릅니다. 6칸 사이 구분도 아이콘 색에만 의존합니다.

벤치마킹 — Cursor·Windsurf의 모델/계정 연결 실패 카드는 대체로 A(문장형)에 가깝다 — 압축형은 상태가 이미 익숙해진 반복 사용자 화면(상태바)에 주로 쓰인다.
어설픔 방지 가드 — 코덱스 ②는 "브라우저로 로그인 | API 키 입력", 클로드 ②는 "브라우저로 로그인 | setup-token"으로 경로 문구가 서로 다릅니다. B(압축)를 고르더라도 이 2경로 선택 자체는 생략하지 않습니다 — 아이콘 하나로 뭉치면 API 키 입력 경로가 화면에서 사라집니다.
근거 — 기능표 §7-4 6칸 원문 표, §7-4 "코덱스 로그인은 브라우저 왕복 또는 API 키 두 경로 / 클로드는 브라우저 왕복 + setup-token", 4790 실측(입력줄 구성 — 기억 끄기·바이패스 모드·모델 표시).

D128 «로그인» 눌렀을 때 터미널 패널

위 D127 데모의 ② 상태에서 «브라우저로 로그인»을 누르면 이 패널이 페인 하단에서 슬라이드 업됩니다. 실제로 눌러 움직임을 확인해 보세요.

D128 로그인 진행 화면의 형태
A는 지금 페인 안에서 아래로부터 40% 높이로 열리는 슬라이드 패널(완료 시 자동 닫힘), B는 페인 밖 별도 플로팅 창입니다.

A · 페인 안 하단 슬라이드(자동 닫힘) 권고

C
Claude>_ ×
새 대화테스트 모드
로그인이 필요합니다

지금 보고 있던 대화 페인을 벗어나지 않아 맥락이 끊기지 않습니다. 완료를 감지하면 «연결됐습니다» 1초 표시 후 자동으로 닫혀 대화로 바로 돌아갑니다.

B · 별도 플로팅 창

GRID.OS
클로드 로그인
별도 창에서 브라우저 인증을 진행합니다

터미널 로그가 더 넓게 보이지만, 새 창이 하나 더 뜨는 게 "그리도스 안에서 끝난다"는 인상을 깨고, 창이 뒤로 숨으면 로그인 중이라는 사실 자체를 잊기 쉽습니다.

벤치마킹 — VS Code의 "GitHub에 로그인" 흐름은 별도 브라우저 탭은 열되 VS Code 쪽 UI는 같은 창 안 알림/배너로 진행을 보여준다 — 앱을 벗어나는 건 OS 인증 창뿐이어야 한다는 원칙과 A가 같은 방향이다.
어설픔 방지 가드 — 슬라이드는 실제 브라우저 인증 콜백을 받아야 닫혀야 합니다. 타이머로만 닫으면 로그인 실패 상태를 "성공"으로 착각한 채 대화로 돌아가는 오탐이 생깁니다 — 완료 판정은 §7-4 authStatus 재조회(다시 확인)로만 확정합니다.
근거 — 기능표 §7-4 "설치·로그인은 대화 화면에서 시작하고, 터미널 패널은 그 순간에만 열린다", 4790 실측(AI Agent 페인 헤어라인 구조), STYLEGUIDE §12(L2 서피스 대칭 문법).

D128b 판정 시점 표시

§7-4 원칙은 "판정은 상태 캐시가 아니라 매 부팅 실측"입니다. 이 원칙이 실제로 지켜지고 있는지를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할지입니다.

D128b 카드 하단에 마지막 확인 시각을 보여줄까요
A는 카드 하단에 "마지막 확인: 방금 전 · 다시 확인" 소형 줄을 두고, B는 숨깁니다. 아래 D127 데모의 모든 상태 카드에도 이 선택이 바로 반영됩니다.

A · 표시함 권고

로그인이 필요합니다
마지막 확인: 방금 전 · 다시 확인

캐시가 오래돼 화면이 실제와 어긋나 보일 때, 사용자가 "다시 확인"을 눌러 즉시 재실측할 수 있습니다 — 15초 캐시(실측대장 A §2)가 실제로 도는 걸 화면에서 신뢰할 수 있습니다.

B · 숨김

로그인이 필요합니다

카드가 한 줄 더 짧고 깔끔하지만, 판정이 오래된 캐시인지 방금 실측인지 사용자가 구분할 방법이 없어집니다.

근거 — 기능표 §7-4 "판정은 상태 캐시가 아니라 매 부팅 실측(AI_BINS 1회 해석 결함 6번의 재발 방지)", 실측대장 A §2 "authStatus는 15초 캐시로 요청마다 재조회".

컨펌

카드마다 A/B(D126은 A/B/C)를 눌러 고르신 뒤(선택 안 하면 권고안 자동 채택) 아래 박스를 눌러(전체 선택) 복사해 채팅에 붙여넣어 주세요. 복사가 안 되면 박스를 눌러 드래그 복사하시거나, 말로 "D126은 A, 나머지는 권고안대로" 하셔도 같은 무게로 처리합니다.